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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학교 공격계획 물었다가 美FBI에 '덜미'
2026. 9. 12. 오전 9:41
AI 요약
아르헨티나에서 15세 청소년이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와 학교를 공격하고 동급생들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논의하다가 아르헨티나 주재 미국 대사관 소속 FBI 법무관이 연계한 정보로 연방경찰에 특정돼 수사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킬예스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확보하고 디지털 포렌식으로 범행 준비 정도와 공모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총기나 탄약은 발견되지 않았고 사건은 '공공에 대한 위협' 혐의로 수사 중이며 해당 청소년과 부모도 검찰과 법원의 조사를 받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