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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AI로 구현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제시

환경포커스
2026. 9. 12. 오전 11:41
수자원공사, AI로 구현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제시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물관리와 도시 인프라에 접목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모델을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가해 선보였습니다. 행사장 450㎡ 단독 전시관의 8개 주제 공간에서는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IoT 기반 스마트 관망관리 등 기후위기와 물재해에 대응하는 첨단 물관리 기술과 부산 에코델타시티·스마트빌리지의 기반시설을 소개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카자흐스탄·쿠웨이트·세계은행 관계자 대상 현장 견학과 학술회의를 통해 국내 적용 사례를 알리고 데이터와 AI·디지털 기술 결합으로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여 스마트시티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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