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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제조업 AI 대전환 본격화…M.AX 지역 확산 시동
2026. 9. 12. 오전 11:45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11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경남도·창원시·김해시와 함께 제1회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를 열어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제조기업의 AI 전환 촉진과 제조 AI 생태계 확산을 본격화했습니다. M.AX 얼라이언스는 지난해 9월 출범해 AI팩토리·AI반도체·AI로봇 중심의 기반을 구축했고, 17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AI팩토리 선도 프로젝트에서 생산성이 30% 개선되고 불량률이 15% 감소하는 성과를 냈으며 LG전자와 삼현 등이 현장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충북·경북·광주·전남 권역별 컨퍼런스를 순차 개최하고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풀스택 AI팩토리·제조AI 파운데이션모델 개발 등 신규 사업을 안내해 지역 기업의 AX 수요 발굴과 기술 매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