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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기술보다 ‘지혜’가 먼저…“청년들이여, 산업현장으로 가라”
2026. 9. 12. 오후 5:09

AI 요약
임문영 국회의원은 12일 나주대학교 특강에서 인공지능은 만들 수 있지만 인공지혜는 만들 수 없다며 AI 시대에는 지식을 통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청년들이 연구실과 사무실에만 머물지 말고 공장과 지방 등 산업 현장으로 들어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를 21세기 상록수운동이라고 불렀습니다. 또한 그는 전남·광주에 896조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를 유치하고 송정 군공항 부지를 클러스터 핵심 기지로 확정했으며 2030년 6월 광주에서 반도체 제품을 양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전력·용수·환경·세수·일자리가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 이익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