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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위한 AI 컴패니언”…딥그로브의 캐릭터챗 ‘프론티아 AI’가 남다른 이유
2026. 9. 12. 오후 7:12

AI 요약
AI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과 이루다의 초기 개발·기획을 주도했던 전문가들이 모인 스타트업 딥그로브(대표 나봉민)가 AI 컴패니언 서비스 프론티아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고, 지난 7월 1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프론티아는 이용자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는 AI 시네마틱 플레이 형태의 스토리 게임으로 동적 스토리 엔진을 통해 1만개 이상의 스토리 경로를 생성하고 음성·이미지·영상 등 미디어 요소를 결합해 몰입형 인터랙티브 경험을 제공하며 아티피셜 러브(AL)라는 소프트 톤 전략으로 장기 생태계 형성을 우선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론티아 스튜디오 엔진을 통해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고 수익화할 수 있고 현재 약 1000여명의 디렉터가 활동 중이며 일부는 출시 2개월 만에 월 600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향후 VR·월드 모델·로보틱스 연계로 확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