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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이 키우는 밀웜…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
2026. 9. 12. 오후 1:45

AI 요약
강원도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가 들어서 AI와 로봇을 활용해 식용곤충을 대량 생산하고 스마트팩토리팜과 임대형 스마트팜 등 시설을 갖추기 위해 200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스마트팩토리에서는 연간 최대 1천 톤의 밀웜 생산이 가능하며 거점단지가 모충을 공급하면 지역 농가는 증식하고 거점단지가 생산물을 전량 사들여 가공해 기업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산업을 확장합니다. 농산 부산물을 사료로 활용해 생산비를 낮추고 연간 120톤 이상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며 강원도는 곤충산업을 기반으로 10조 원의 그린바이오 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