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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학교 공격, 친구 살해” 논의했다…FBI에 딱 걸린 15세

koreadaily.com
2026. 9. 12. 오후 11:21
AI와 “학교 공격, 친구 살해” 논의했다…FBI에 딱 걸린 15세

AI 요약

아르헨티나에서 15세 청소년이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와 학교를 공격하고 동급생들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논의하다가 현지 주재 미국 대사관 소속 FBI 법무관에게 포착돼 아르헨티나 연방 경찰이 통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킬메스에 거주하는 해당 학생의 자택을 수색해 디지털 기기에서 계획 관련 자료를 발견하고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확보해 디지털 포렌식 분석에 들어갔으나 총기나 탄약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 청소년은 내년 학교에서 공격을 벌이려 했고 범행 시점을 앞당길 가능성이 확인돼 현재 ‘공공에 대한 위협’ 혐의로 수사 중이며 청소년과 부모가 검찰과 법원의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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