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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미래 바꿀 줄 알았다” 허성범, AI 연구원 된 이유 공개 (‘전참시’)

매일경제
2026. 9. 13. 오전 1:00
“알파고, 미래 바꿀 줄 알았다” 허성범, AI 연구원 된 이유 공개 (‘전참시’)

AI 요약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출연해 고3 때 이세돌 사범님의 알파고와의 대국을 계기로 학교 수업에서 간단한 알파고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고 미래를 바꿀 것 같아 AI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과학영재학교 출신으로 서류전형, 수학·과학 시험, 2박 3일 합숙 면접 등을 거쳐 상위 1%로 입학했으며 중학교 때 검사로 IQ가 151이라고 전했습니다. 허성범은 SNS에서 미적분 풀이 영상이 조회수 390만을 돌파하며 미적분의 왕자라는 별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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