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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낙과 구글은 인공지능 기반 자동 용접 로봇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2026. 9. 13. 오전 3:46

AI 요약
파낙과 구글은 도면을 읽고 인간 프로그래머 없이 자동으로 용접 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기반 자동 용접 로봇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으며 이 소프트웨어는 12월 출시 예정입니다. 구글의 제미니 엔터프라이즈 AI를 통해 태블릿으로 종이 도면을 스캔해 용접 위치와 전압·전류·속도 등 세부 요구사항을 안내하고 로봇 팔이 작업을 완료하며 손으로 쓴 메모도 읽을 수 있고 작업자는 필요 시 개입할 수 있습니다. 파낙은 엔비디아 등과의 협력으로 물리적 AI를 개발하는 일환으로 이 시스템을 정기 구독 모델로 전자제품·가구 산업에 보급할 계획이며, 안전 장벽 없이 기존 작업 공간에서 작동하고 도면의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는 보안 계층을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