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안양시, CCTV 영상에 AI 접목…침수 징후 실시간 감시
2026. 9. 12. 오후 10:15

AI 요약
경기 안양시는 11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행정안전부의 침수 탐지 AI 모델 시범 적용 현황을 점검했으며 박형배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시는 관내 방범·교통·안전 분야에 설치된 약 8000대의 CCTV와 통합센터 역량을 활용해 지난 5월 실증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6월부터 AI 기반 침수 탐지 모델의 현장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AI가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관제요원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대응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기술 고도화 방향을 발표했으며 시는 침수 취약지역 중심으로 모델 정확도 검증과 재난 대응체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시민들은 실효성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