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10년간 집에 둔 쇳덩이…AI에 물어보니 '폭탄 돌변'

v.daum.net
2026. 9. 13. 오전 5:04
10년간 집에 둔 쇳덩이…AI에 물어보니 '폭탄 돌변'

AI 요약

켄트주 시팅번 인근 켐슬리에 사는 61세 스탠리 그린은 약 10년 전 금속탐지기로 땅을 파다 길이 약 15cm의 쇳덩이를 발견해 집 온실 선반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지난 8일 그린이 물체 사진을 AI에 올렸고 AI는 이를 독일군 소이탄으로 보인다며 만지지 말고 즉시 긴급 서비스에 연락하라고 경고해 그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도착 후 폭발물 처리반을 불러 가족과 이웃이 대피했습니다. 폭발물 처리반은 물체를 집에서 옮겨 약 4분 거리에 있는 들판으로 이동해 두 차례 폭발시켰고 현장에 있던 한 주민은 두 차례 폭발음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