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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AI 데이터센터 사업, 상당히 빠르게 진척”
2026. 9. 13. 오전 8:00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인공지능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히며 울산 AI 데이터센터 현장과 2026 울산포럼을 방문했고 주요 경영진들이 함께했습니다. SK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울산에 약 7조원 규모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지난해 8월 기공식을 열고 내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현재 900MW에 이르렀고 영남권 등 다른 지역에도 1GW 이상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순차 조성할 방침입니다. 최 회장은 스피드(Speed), 스케일(Scale), 세이프티(Safety)를 핵심 요건으로 제시하며 제조 AI의 시급성과 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및 수익 창출 필요성을 강조하고 울산포럼이 모두의 AI와 아트 울산 같은 해법을 논의하는 상시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