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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울산 AI데이터센터, 글로벌 빅테크 협업 빠르게 진척”

이투데이
2026. 9. 13. 오전 8:00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데이터센터, 글로벌 빅테크 협업 빠르게 진척”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1일 울산포럼에서 울산에 조성 중인 AI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이 빠르게 진척되고 있으며, 올해 7월 발표한 900메가와트(MW) 추가로 1기가와트(GW) 규모로 확대 구축하기로 한 계획이 거의 완료 단계로 곧 발표할 수 있고 AWS와 약 7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2027년 가동 목표로 건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AI 풀스택 프로바이더 전략이 울산 한 곳에 국한되지 않으며 SK이노베이션이 AX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AI를 이용한 에너지·전기화 솔루션 개발과 다양한 파트너·투자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일이 연간 총 3000억달러 규모의 에너지를 공동 구매·비축·사용할 경우 절약 효과가 크고 대상은 재생에너지부터 수소·원자력까지 포함되며, AI 사업은 스스로 수익을 내 지속가능해야 하고 제조 AI의 성공은 대규모 데이터 확보 속도에 달려있어 가능한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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