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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부동산·공공까지 AI로 '이음'…KT '모두의 AI' 청사진 공개
2026. 9. 13. 오전 9:00

AI 요약
KT는 '이음 에이전트'와 '이음 인사이드'를 중심으로 AI와 다나와·무신사·직방 등 생활 서비스 및 공공서비스를 양방향으로 연결해 서비스 내에서 AI로 질문하고 실제 구매·신청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모두의 AI' 생태계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산 AI 모델과 국내 스타트업·공공 특화 모델을 활용하는 '토큰 팩토리'와 리벨리온 NPU 등 국산 AI 반도체 및 GPU 클러스터 기반의 자원 배분 인프라를 구축하고, 메모리 기반 개인화·생성형 AI 제공과 연간 15만명 대상 '찾아가는 IT 서포터즈'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을 추진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8일 공모에서 카카오·SK텔레콤·KT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연내 공개될 범용 AI 서비스는 전 국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이달 말 베타와 오는 12월 본서비스가 계획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