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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후위기 취약국에 AI 입힌다…세계 기후기술 포럼 개최

브릿지경제
2026. 9. 13. 오전 8:57
인천시 기후위기 취약국에 AI 입힌다…세계 기후기술 포럼 개최

AI 요약

유엔환경계획(UNEP) 산하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오는 14~1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군소도서개도국 기후기술 협력 및 인공지능(AI) 활용 포럼을 개최합니다. 포럼에는 군소도서개도국 국가지정기구(NDE)와 국제기구 관계자, 기후기술 전문가·기술 제공업체가 참여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시스템의 적응력·회복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CTCN의 자발적 기술 소개 프로그램(VTT)은 2023년부터 세계 92개 NDE를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오며 300건 이상의 기후기술 보급을 이끌어왔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의 국제회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AI 협력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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