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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넘어 ‘일상 속 AI’로"…KT, ‘모두의 AI’ 승부수
2026. 9. 13. 오전 9:00
AI 요약
이진형 KT AX사업본부장 상무는 지난 11일 열린 ‘모두의 AI’ 온라인 설명회에서 검색을 넘어 쇼핑·공교육·부동산 등 국민의 일상 서비스를 연결하는 범용 AI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업스테이지·솔트룩스·다음·무신사·직방·EBS·매스프레소·BC카드 등 컨소시엄과 함께 공공·교육·금융·쇼핑을 하나의 AI 경험으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전략인 ‘이음 인사이드’로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해 별도 앱과 다음·지니TV 등 접점(합산 6000만 이상)에 적용하고, 직방의 매물 알림·공공 혜택 안내·신청 지원 등 메모리 기반 개인화와 즉각적 액션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했으며 개인정보 활용 확대에 대비해 대규모 AI 보안 조직을 이미 설립해 컨소시엄과 보안 체계를 공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KT는 AI 운영 플랫폼 ‘토큰팩토리’를 기반으로 Solar(업스테이지), Motif(모티프테크놀로지스), LUXIA(솔트룩스), VARCO(NC AI), 믿음(KT) 등 국산 모델과 NPU·인프라 최적화 기술을 통합해 분당 토큰 처리량을 약 31% 높이고 입력 토큰을 최대 80% 줄여 GPU 활용도를 높인다��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