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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 "울산, 제조AI·시민 행복·예술 아우른 'AI시티'로 도약해야"
2026. 9. 13. 오전 9:17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1일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을 울산의 미래를 위한 3대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최 회장은 제조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AI가 스스로 이익을 창출해 재투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과제로 제시했으며 SK는 울산의 AI 인프라와 모두의 AI를 결합해 지역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현장과 온라인을 합해 울산지역 대학생과 시민 등 1만900여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5.7배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