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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발견 하루 전부터 실제 공격 들어온다…AI 모델도 '공격표면'"
2026. 9. 13. 오전 9:01
AI 요약
앤트로픽의 프론티어 AI 모델 '미토스' 등장으로 AI가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찾아내고 공격을 수행하는 시대가 됐다고 이상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제5회 금융 보안 워크숍에서 발표했습니다. 이 교수는 취약점 공개 전 공격이 시작되는 TTE(Time to Exploit)가 -1.1일을 기록해 공격자가 취약점 공개 하루 전에 실제 공격을 개시한다고 경고하며 제로클릭 프롬프트 인젝션 등 AX(인공지능 전환)에 따른 새로운 위협을 지적했습니다. 금융보안원은 GPT5.5 모델로 금융사 웹페이지 등 외부 동적 요소를 점검하고 외부 IT 인프라 취약점 점검·내부 소스코드 취약점 점검·최신 위협 정보 제공·위협 대응 역량 제고 등 4가지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