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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그린 ‘AI시티 울산’…데이터센터와 공장을 넘어 시민의 일상까지
2026. 9. 13. 오전 9:05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울산을 AI시티로 규정하며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을 AI시티의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고 13일 SK가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SK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함께 구축하는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약 7조원, 2027년 하반기 가동 목표)을 중심으로 울산CLX를 연계해 AI 풀스택 프로바이더를 완성하고 영남권에 2GW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로 확장해 전국 15GW 인프라의 첫 사업지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제조AI의 현장 적용을 위해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과 중소 제조기업까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체계 및 실증 환경이 필요하고,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생활 서비스와의 연결도 과제로 제기되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