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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출격 앞둔 KT, 내년 1월 업무용 에이전트 출시

서울경제TV
2026. 9. 13. 오전 9:00
‘모두의 AI’ 출격 앞둔 KT, 내년 1월 업무용 에이전트 출시

AI 요약

KT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 내년 1월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선보이고, 오는 12월에는 PC·모바일 대국민용 이음 에이전트 서비스를 시작해 다음·무신사·직방·다나와 등 플랫폼과 연계하며 컨소시엄 외 7곳도 연내부터 내년 2~3월까지 순차 합류할 예정입니다. 업무용 에이전트는 기존 K-클로를 전환해 PC 우선으로 제공하고 바이브 코딩·에이전틱 등 기능을 탑재하며 이음 에이전트는 별도 서비스로 로그인 없이 이용 가능하고 제휴사 웹·앱에 이음 인사이드 버튼을 넣어 DB 연동을 지원합니다. 서비스 운영은 토큰팩토리 플랫폼을 통해 업스테이지의 솔라,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모티프, 솔트룩스의 루시아, NC AI의 바르코, KT의 믿음 등 국산 AI 모델을 자동 선택하고 질문 처리에 GPU, 답변 생성에 리벨리온 NPU를 분담해 분당 토큰 처리량을 약 31% 높이며 입력 토큰을 최대 80% 줄이는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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