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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 서비스 접점 활용”… KT, ‘모두의 AI’ 생태계 전략 발표

KBS 뉴스
2026. 9. 13. 오전 9:04
“6천만 서비스 접점 활용”… KT, ‘모두의 AI’ 생태계 전략 발표

AI 요약

KT가 지난 11일 '모두의 AI' 사업 설명회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AI 서비스 사업인 모두의 AI의 대국민 서비스 전략을 공개했으며 정부는 지난달 SK텔레콤, 카카오, KT 3개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KT 컨소시엄의 핵심 전략인 이음 인사이드는 국민이 이용하는 앱·웹·IPTV 등 접속 채널과 상관없이 AI를 내재화해 하나의 범용 AI 에이전트로 연결하고 다음, 컨소시엄 참여 기업 서비스 접점, 지니TV 등에서 동일한 AI 경험과 메모리 기반 개인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서비스는 KT의 AI 운영 플랫폼 토큰팩토리를 기반으로 Solar(업스테이지), Motif(모티프테크놀로지스), LUXIA(솔트룩스), VARCO(NC AI), 믿음(KT) 등 다양한 국산 AI 모델과 NPU·인프라 최적화 기술을 통합해 운영하며 공공 영역의 에이전트 적용 범위는 정부와 협의 중이고 컨소시엄의 서비스 접점 규모는 MAU 기준 6천만 이상이며 찾아가는 IT 서포터즈 운영과 BC카드의 모두의 AI 카드 등으로 홍보·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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