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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음 인사이드’로 ‘모두의 AI’ 구현⋯ “6000만 서비스 접점에 AI 경험 연결”
2026. 9. 11. 오후 4:00

AI 요약
K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위해 공공·교육·금융·쇼핑 등 국민 일상 서비스를 하나의 AI 경험으로 연결하는 대국민 AI 서비스 전략 이음 인사이드를 공개했으며, KT, 업스테이지, 솔트룩스, 다음, 무신사, 직방, EBS, 매스프레소, BC카드 등으로 구성된 KT컨소시엄이 참여합니다. 이음 인사이드는 앱·웹·IPTV 등 접속 채널과 상관없이 하나의 AI 경험을 제공하며, KT는 모두의 AI 앱을 핵심 플랫폼으로 구축해 다음 및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서비스 접점과 지니TV 등에 AI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고, 참여 기업의 서비스 접점 합산 규모는 6000만 이상입니다. 범용 서비스는 검색 기반 정보 탐색과 복수의 국산 AI 모델·메모리 기반 개인화를 결합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공공 영역에서는 선제적 알림·맞춤 혜택 추천·대화형 절차 안내·발급·신청 지원 등을 구현하며, 이러한 서비스는 솔라·모티프·루시아·바르코·믿음 등 국산 모델과 리벨리온 NPU, 래블업·베슬AI 기술을 통합 운영하는 KT의 AI 운영 플랫폼 토큰팩토리에서 구현되고 토큰팩토리는 TPM을 약 31% ���상시키고 입력 토큰을 최대 80%까지 감소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