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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울산, 제조AI·시민 행복·예술 아우른 'AI시티'로 가야”
2026. 9. 13. 오전 9:38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울산포럼에서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을 핵심으로 하는 AI시티 구상을 제시하며 제조업 경쟁력 제고와 시민의 AI 체감, 예술 결합을 강조했습니다. 모두의 AI는 공공·복지 혜택과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기관과 기업의 서비스를 연계해 실제 업무까지 처리하는 실행형 시민용 AI 에이전트로, SK텔레콤은 이를 울산 AI 인프라에 결합해 지역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제조AI 확산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AI 산업의 수익성·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포럼은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정재헌 등 SK 계열사 CEO들과 현장·온라인을 합쳐 약 1만900명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