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울산포럼 역대 최대… 최태원 "울산을 AI시티로"
2026. 9. 13. 오전 9:32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울산의 미래상으로 AI시티를 제시하며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을 강조했습니다. 모두의 AI는 맞춤형 공공·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챗봇과 행정·교통·의료 등 생활 서비스를 대신 처리해주는 실행형 AI로 구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SK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울산에 약 7조원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2027년 하반기 가동 목표로 건설 중이며 900메가와트 추가 구축 계획을 내놓았고, 이번 포럼에는 온·오프라인 참가자 1만9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