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두르면 어정쩡한 L2++만"…엔비디아로 먼저 가는 현대차 속내 [현장+]
2026. 9. 13. 오전 9:00
!["서두르면 어정쩡한 L2++만"…엔비디아로 먼저 가는 현대차 속내 [현장+]](https://img.hankyung.com/photo/202609/01.45652145.1.jpg)
AI 요약
현대차그룹 자체 개발 자율주행 인공지능 아트리아AI가 적용된 아이오닉6 SDV 테스트베드가 도심에서 주행하는 영상이 공개됐지만 양산 시점은 2029년으로 전략적으로 늦춰 잡았다고 박 사장이 설명했습니다. 그 전 단계로 2028년에는 엔비디아 솔루션 기반의 L2+ 양산차를 먼저 출시해 자율주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양산 노하우를 쌓아 아트리아AI 양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40여 대의 데이터 수집 전용 차량을 운영하고 연말에는 광주에 아트리아AI 적용 SDV 페이스카를 투입하며 SER을 단계적으로 결합하고 포티투닷은 VLA와 기존 E2E 모델을 병행 개발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