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최태원 "울산, 제조AI·시민 행복·예술 아우른 AI시티로"
2026. 9. 13. 오전 8:55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1일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제조AI와 시민 생활·예술을 결합한 AI시티를 울산의 미래상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제조AI 확산을 위해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사업모델·지속가능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SK가 구상 중인 모두의 AI는 시민 대상의 범용 챗봇과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기관과 기업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울산지역 대학생과 시민 등 1만9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