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KT, 6000만 서비스 접점에 AI 심는다…다음·무신사·직방서 '모두의 AI'

뉴시스
2026. 9. 13. 오전 9:00
KT, 6000만 서비스 접점에 AI 심는다…다음·무신사·직방서 '모두의 AI'

AI 요약

KT는 별도 앱·웹인 '모두의 AI'를 구축하면서도 범용 AI 에이전트 '이음'을 다음·다나와·무신사·직방·지니TV 등 기존 서비스에 '이음 인사이드'로 탑재해 합산 6000만 이상 규모의 접점을 확보하고 쇼핑·공교육·부동산 등 약 12개 영역에서 12월 첫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파트너를 순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백엔드 플랫폼 '토큰팩토리'는 업스테이지 솔라, 모티프, 솔트룩스 루시아, NC AI 바르코, KT 믿음 등 국산 AI 모델을 용도에 따라 자동 연결하고 리벨리온 NPU 및 래블업·베슬AI 인프라와 결합해 분당 토큰 처리량을 약 31% 높이고 입력 토큰을 최대 80% 줄이는 등 효율화를 통해 정부 지원 GPU 100장 효과를 약 121장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필요 시 KT 자체 GPU로 폴백하거나 트래픽 제한(스로틀링)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TF 운영과 AI 보안 조직 신설, 다음 계정·카카오 OAuth 연계 계정 체계 도입으로 보안을 강화하고 당장은 직접 과금하지 않되 생태계 내 크레딧·토큰 순환과 향후 프리미엄·전문가 유료 모델 검토, 오프라인 지원(모두의 AI ��포터즈·모두의 AI 카드)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