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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울산, 제조AI·시민 행복·예술 아우른 `AI시티`로 도약해야"
2026. 9. 13. 오전 10:18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제조 AI와 시민 생활, 예술을 결합한 AI시티 비전을 제시하며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 등 세 가지 방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제조AI 확산을 위해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과 상업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및 지속가능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모두의 AI를 개인 맞춤형 공공·복지 혜택과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서비스를 연계해 요청을 수행하는 시민 대상 실행형 AI 에이전트로 구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I 시대 청년에게는 생각 근육과 공감의 힘, 적응 근육, 피지컬 근육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으며 포럼에는 약 1만900명이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