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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울산, 제조AI 전초기지로 구축…AI시티 청사진 제시
2026. 9. 13. 오전 10:16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월 11일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제조 인공지능(AI)과 시민 생활·예술을 결합한 AI시티를 울산의 미래상으로 제시하며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 등 세 가지 방향을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모두의 AI를 개인 맞춤형 공공·복지 혜택과 생활 정보 제공 및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기관·기업 서비스를 연계하는 시민용 실행형 에이전트로 소개하고 속도(Speed)·규모(Scale)·안전(Safety)과 비즈니스 모델 구축·지속 가능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SK는 울산의 AI 인프라와 모두의 AI를 결합해 울산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올해 포럼에는 온·오프라인으로 1만900여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5.7배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