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성전자, 초·중학생 AI 교육 확대…2년간 25만명 가르친다
2026. 9. 13. 오전 10:01
AI 요약
삼성전자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갤럭시 AI 클래스' 2학기 참여 학급 모집을 14일부터 시작하며, 전문 강사·보조강사가 학교를 찾아가 갤럭시 스마트폰·태블릿을 활용해 AI 개념·윤리·활용법과 실습을 가르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과정은 1교시에 'AI 기본 소양'을 신설해 이론과 실습으로 AI 개념과 윤리를 다루고, 2교시 '갤럭시 AI 실습'에서는 진로·드로잉에 환경·역사·여행 과목을 더한 5개 과목 중 하나를 선택해 창의적 체험 활동을 하도록 재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5년부터 올해 1학기까지 약 17만5000명이 수료하고 참여 학교는 1000여곳이며 학생 만족도 94.5%, 교사 만족도 99.8%였고 2학기에 약 7만명을 추가해 2년간 누적 25만명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