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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서 AI 시대 공항 미래 논의…글로벌 전문가 1300명 참가
2026. 9. 13. 오전 10:40

AI 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파라다이스시티 인천에서 '2026 세계항공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역대 가장 많은 1300명이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공항 그 이상의 공항: 공항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AI·고객경험·항공보안·항공화물·공항 건설·확장 등 5개 분야에서 21명의 연사가 참여해 '항공 AI 허브' 개발 계획, 보안검색·화물 운송·터미널 개발 사례 등이 공유됐고 국내외 14개 항공기업이 참여하는 기술 전시도 열려 전시 공간을 지난해보다 약 50% 확대했다. 김범호 인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인공지능 전환(AX)에 대응한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