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KT “모두의 AI, 이용자 직접 과금보다 생태계 내 수익화 우선”[일문일답]
2026. 9. 13. 오전 10:19
![KT “모두의 AI, 이용자 직접 과금보다 생태계 내 수익화 우선”[일문일답]](https://www.ddaily.co.kr/photos/2026/09/13/2026091309021075295_l.jpg)
AI 요약
KT 컨소시엄이 11일 공공·쇼핑·부동산·교육 등 일상에서 쓰는 서비스를 인공지능으로 연결하는 모두의 AI 전략을 공개했으며 핵심은 별도 앱을 구축하는 동시에 기존 서비스에 AI 기능을 플러그인 형태로 적용하는 이음 인사이드로 다음·직방·다나와 등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서비스 접점을 합산하면 6000만 이상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개인화 기능으로 이용자의 검색과 문의 내용을 메모리 맵으로 축적해 관심사와 생애주기에 맞는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공공서비스에서는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먼저 알려주며 발급·신청까지 연결하는 구상을 제시했으나 실제 실행 범위는 정부의 API 개방 수준과 민간 사업자의 DB 연동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이를 뒷받침할 AI 운영 플랫폼으로 토큰팩토리를 내세우며 업스테이지 Solar, 모티프테크놀로지스 Motif, 솔트룩스 LUXIA, NC AI VARCO, KT 믿음 등 복수의 국산 모델을 서비스 특성에 따라 활용해 분당 토큰 처리량은 약 31% 높이고 입력 토큰은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