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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티어 AI 개발 ‘감속론’ 확산…올트먼·아모데이·머스크 동참
2026. 9. 13. 오전 11:11
AI 요약
치열한 성능 경쟁을 벌여온 미국 주요 인공지능 개발사들 사이에서 AI가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로 빠르게 접근함에 따라 최첨단 모델 개발 속도를 조절해 안전·정렬 기술과 제도가 따라잡을 시간을 벌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외부 독립평가자 상주와 직원 수준 접근권 부여, 민주국가 간 공통 안전 기준과 성능 향상 제한, 글로벌 공조를 포함한 3단계 방안을 제시하고 앤트로픽은 첫 단계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으며 샘 올트먼은 12일(현지시간) 포춘 인터뷰에서 동의하고 오픈AI도 독립 평가자에 직원 수준 접근권을 주겠다고 했고 올해에는 IPO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반독점 문제와 중국과의 기술패권 경쟁, 규제포획 우려 등으로 공동 감속에는 장애가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