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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꿀 미래 공항은…세계 항공 전문가 1300명 인천 집결
2026. 9. 13. 오전 11:10

AI 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파라다이스시티 인천에서 '2026 세계항공콘퍼런스'를 개최했으며 올해 9회째 행사에는 전 세계 항공·공항산업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역대 최대 규모인 1300명이 참석했습니다. 콘퍼런스는 '공항 그 이상의 공항: 공항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AI·고객경험·항공보안·항공화물·공항 건설·확장 등 5개 분야에서 21명의 연사가 참여해 항공 AI 허브 개발 계획 소개, 워크스루 보안검색 등 미래 공항산업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기간 중 14개 항공기업이 참여하는 기술 전시가 열렸고 인천공항공사는 전시 공간을 지난해보다 약 50% 확대했으며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인공지능 전환(AX)에 대응한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