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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너지·교통으로 해외수주 다변화⋯'GICC 2026' 15일 개막
2026. 9. 13. 오전 11:00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환, 교통 인프라 등을 앞세워 해외건설 수주 다변화에 나서며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15일부터 사흘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GICC(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2026을 개최해 해외 32개국 장·차관과 발주처, 기업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해 AI가 건설·교통 인프라 시장에 미치는 변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행사는 제1회 한-중앙아 정상회의와 연계해 중앙아시아 협력 및 MOU 체결을 추진하고 개막식에서 ENR 제프 루벤스톤 부편집장과 삼성전자 황태환 부사장 등이 발표하며 OECD 국제교통포럼(ITF) 김영태 사무총장 주재 고위급회의, AI 데이터센터·에너지 전환·철도·도로·공항 분야 협력(ENR, EY한영, 에퀴닉스,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참여)과 세계은행(WB)·아시아개발은행(ADB) 사업 참여 지원도 논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