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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인공지능은 사람의 삶과 맞닿아야”
2026. 9. 13. 오전 10:14
AI 요약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휴먼케어 인공지능(AI) 로봇 경연대회에 참석해 인공지능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하고 소외계층을 보듬는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회는 로보티즈와 함께 구가 개최했고 지역 초중고 학생 100명 43개 팀이 참가해 초등부는 로봇 조종, 중등부와 고등부는 기획·제작·시연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심사 결과 총 19개 팀(대상3, 금상4, 은상5, 동상7) 44명이 수상했으며 대상은 초등부 공항윙즈, 중등부 픽셀, 고등부 봇파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