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활용 글로벌 인프라 시장 진출…민관 머리 맞댄다
2026. 9. 13. 오후 1:33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6'이 15일부터 사흘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다고 13일 전했습니다. 2013년부터 매년 열린 이 행사는 그간 90개 나라에서 590여개 기관이 참가하고 협력한 국제 프로젝트가 450여개에 달했으며, 올해는 해외 32개 나라의 장·차관과 기업 CEO 등 500여명이 참석하고 주제는 AI와 함께 여는 글로벌 인프라 사업 협력입니다.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의 제프 루벤스톤 부편집장과 황태환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기조연설과 발표를 맡고, 김영태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교통포럼(ITF)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는 고위급 다자회의와 AI 데이터센터·글로벌 에너지 인프라·첨단 교통인프라 관련 세미나, 글로벌 협력포럼·프로젝트 설명회·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등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