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쓰던 앱에 AI 버튼 ‘쏙’…KT, 6000만 접점 공략
2026. 9. 13. 오후 2:00
AI 요약
KT는 별도의 AI 앱을 열지 않고 직방·무신사 등 평소 쓰던 서비스에서 버튼 하나로 AI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이음 인사이드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PC와 모바일에서 제공되는 이음 에이전트와 SDK를 통해 다음·무신사·직방·EBS 등 연결참여사 서비스 접점 합쳐 6000만 규모를 AI 이용 창구로 바꾸고, 컨소시엄에는 업스테이지, 솔트룩스, 다음, 무신사, 직방, EBS, 매스프레소, BC카드 등이 참여하며 비참여 기업에도 기술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AI는 KT의 토큰팩토리로 작업 특성에 따라 솔라, 모티프, 루시아, 바르코, 믿음 등 국산 모델을 자동으로 골라 사용하고 메모리 기반 개인화와 공공서비스 연동을 추진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관련 협의체와 내부 보안 조직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