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2026. 9. 13. 오후 2:44

AI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12일 블로그에서 AI 모델의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 위험 예방 조치가 이를 따라잡을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기업 내부에 상주하는 제3자 안전평가자 배치, 민주주의 국가 간 표준 수립, 정부 간 글로벌 공조의 3단계 접근법을 제시했고 앤트로픽은 외부 평가자 배치를 우선 자체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론 머스크 xAI CEO는 아모데이의 주장에 동의 의사를 표했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안전과 정렬 문제를 이유로 연내 기업공개(IPO) 계획을 접고 2026년 상장은 아니라고 밝혔으며 데미스 하사비스 딥마인드 공동창업자도 방향을 지지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앤트로픽 안전연구원 제이콥 콕슨의 비판적 퇴사 직후 나오고 워싱턴에서는 버니 샌더스와 그레그 카사르가 초지능 AI 개발 금지 법안을 발의했으며 테드 크루즈와 마크 켈리 등도 규제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