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최태원 SK그룹 회장 "울산, 제조AI·'모두의 AI' 잇는 AI시티로"
2026. 9. 13. 오후 2:56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에서 울산의 미래상을 AI시티로 제시하며 제조 AI와 시민 생활·예술을 AI로 연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제조AI의 성패로 데이터 규모를 꼽고 속도·규모·안전에 더해 비즈니스 모델과 지속가능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개인별 공공·복지 혜택과 행정·교통·의료·교육 서비스를 수행하는 모두의 AI와 아트 울산을 AI시티의 세 가지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SK텔레콤은 울산의 AI 인프라와 모두의 AI를 결합해 울산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고 이번 포럼에는 온·오프라인으로 1만9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