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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후지쓰, AI용 CPU 내년부터 수출…‘반도체 부활’ 신호탄될까
2026. 9. 13. 오후 2:29

AI 요약
일본 후지쓰가 내년부터 인공지능용 첨단 로직 반도체 '모나카'를 수출하기로 했으며, 모나카는 2나노 공정을 적용해 후가쿠·케이 개발 기술을 활용하고 설계는 후지쓰, 생산은 대만 TSMC가 담당한다고 보도됐습니다. 후지쓰는 이미 미국 서버 제조사 슈퍼 마이크로컴퓨터에 공급하기로 했고 미국 대형 클라우드와 아시아로 수출을 확대해 2030년까지 누적 매출 2500억엔을 목표로 모나카 탑재 서버도 판매하며 국내 금융·통신사 24곳에서 실증을 시작하고 약 40개사와 판매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2029년께 1.4나노 제품은 자국 파운드리 라피더스에 위탁할 예정이며 기사에서는 이번 움직임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에 당장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오히려 공급처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