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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AI 56억 ‘싹뚝’ 민주당 서울시의회...전장연 요구 일자리는 부활

v.daum.net
2026. 9. 13. 오후 3:40
청년AI 56억 ‘싹뚝’ 민주당 서울시의회...전장연 요구 일자리는 부활

AI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인 서울시의회는 11일 본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청년 AI 사다리’ 사업의 핵심인 생성형 AI 이용권 지원 예산 56억2500만원을 전액 삭감했으며 이 사업은 서울에 사는 19~29세 청년 50만명에게 AI 이용권을 지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같은 회의에서 시의회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다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켜 연간 약 40억원가량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는 부활의 길을 열었습니다. 민주당은 사업 준비와 정책 설계가 미흡하다고 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액 삭감에 반발하며 시범사업 허용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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