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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생물·AI로 미래 물환경 해법 모색
2026. 9. 13. 오후 4:01

AI 요약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9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의 세션에서 담수생물·인공지능(AI)·바이오 기술로 지키는 미래 물 환경을 주제로 발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발표·토론회에서는 담수생물자원 활용 수질 개선과 탄소저감 가능성 및 AI·바이오기술 접목 연구사례를 공유했으며, 오희목 UST 석좌교수의 유해조류 대응 기술, 최아영·류병곤 연구원의 AI·박테리오파지 기반 내성균 제어와 담수 미생물 기반 총유기탄소(TOC) 저감, 홍지원 교수의 미세조류 기반 수질정화·바이오매스 활용, 박수빈 연구원의 광합성 미생물 기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기후변화와 복합적 물환경 문제에 대응하려면 생물자원과 AI 등 첨단기술을 연계한 다양한 접근과 관련 분야 협력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