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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 과제는 수익화 돈버는 구조 만들어야"
2026. 9. 13. 오후 5:15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1일 울산포럼에서 AI 산업의 다음 과제로 수익화와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강조하며 기존의 3S(속도·스케일·안전)에 비즈니스 모델과 지속가능성을 추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데이터 플랫폼과 제조 데이터의 플랫폼화 필요성, 울산을 AI 네이티브 시티로 만들어 시민 100만명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도시 운영비를 낮추는 방안을 제시하고 울산 데이터센터의 확보된 수요가 거의 900㎿에 이르렀으며 SK는 영남권 2GW급 데이터센터 구축과 100㎿ 규모의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을 2027년 말 가동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