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日 후지쓰, 슈퍼컴 기술 담은 AI반도체 이르면 내년 첫 수출

연합뉴스
2026. 9. 13. 오전 11:52
日 후지쓰, 슈퍼컴 기술 담은 AI반도체 이르면 내년 첫 수출

AI 요약

후지쓰가 슈퍼컴퓨터 '후가쿠'의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AI용 2나노 CPU '모나카'를 2027년 이후 일본과 미국, 아시아·태평양 국가에 판매하며 제조는 대만 파운드리 TSMC가 담당한다고 닛케이가 13일 보도했습니다. 모나카는 전력 소비당 연산 성능을 대폭 향상한 제품으로 이미 미국 슈퍼마이크로컴퓨터사에 납품이 확정됐고 이후 미국의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에도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며, 모나카를 탑재한 AI 서버 판매와 검증도 진행 중입니다. 후지쓰는 1.4나노 AI용 반도체를 라피더스에 생산 위탁할 전망이며 CPU 외부 판매로 2030년도까지 누적 매출액 2천500억엔(2조1천900억원)과 AI 서버 6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