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천광역시, '군소도서개도국 기후기술 협력 및 인공지능(AI) 활용 포럼’인천 개최
2026. 9. 13. 오후 5:54

AI 요약
인천광역시는 '군소도서개도국 기후기술 협력 및 인공지능(AI) 활용 포럼'이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유엔환경계획(UNEP) 산하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국가지정기구(NDE), 기술 전문가,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여해 2025년 회의를 바탕으로 기후기술 사업의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고, 특히 에너지 분야의 적응형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등 기후기술 협력과 정책 경험을 논의합니다. CTCN의 자발적 기술 소개 프로그램(VTT)은 2023년부터 전 세계 92개 NDE를 지원해 300개 이상의 기후기술 보급을 이끌었고, 인천시는 포럼을 적극 뒷받침하며 UN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 유치 추진과 글로벌 AI 협력도시로의 역할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이남주 기후에너지국장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