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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원고지에 담은 ‘인간의 목소리’
2026. 9. 13. 오후 6:37

AI 요약
제41회 새얼백일장은 지난 12일(2026.9.12)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새얼문화재단과 인천시교육청 주최로 열렸으며 초·중·고교 학생과 성인 등 5,639명이 작품을 제출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맹성규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이병국 문학평론가, 이원·장석남 시인, 안보윤 소설가 등 문단 권위자 44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인적 사항을 가린 블라인드 방식으로 심사했습니다. 입상자 발표는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새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진행되며 장원 등 주요 입선작은 단행본 새얼문예 41로 출판돼 전국 도서관과 학교에 배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