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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계서 터져 나온 경고…"인간 통제 벗어나 종말 올 수도"
2026. 9. 13. 오후 8:44

AI 요약
인공지능(AI)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류 종말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며 앤트로픽과 구글 연구원들의 줄사표를 신호탄으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를 필두로 한 속도 조절론이 업계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NBC는 앤트로픽 출신 조 벤턴과 구글 출신 조쉬 엥겔스가 AI가 초지능으로 발전하거나 자율적으로 범죄적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두 사람은 모델평가·위협연구소(METR)에 합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제이콥 콕슨, 마커스 윌리엄스, 제프리 어빙 등 여러 연구자들도 수년 내 인류 멸종 가능성을 경고하거나 개발 속도 조절과 규제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