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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AI 예산’ 다 없앤 與서울시의회…전장연 요구 일자리는 부활
2026. 9. 13. 오후 3:37

AI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인 서울시의회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청년 AI 사다리' 사업의 생성형 AI 이용권 지원 예산 56억2500만원을 전액 삭감한 반면, 폐지됐던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는 연간 약 40억원가량 예산이 필요한 형태로 부활시켰습니다. 시의회 민주당은 사업 설계와 준비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삭감을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과거 집회·시위 편중 문제가 되풀이될 수 있다며 반대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청년 AI 예산 삭감에 반발하며 권리중심 일자리에 대해 특정 단체 독점과 시위 참여 인건비 지급 우려를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