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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인류 파멸"… AI 최전선 연구원들이 줄줄이 경고한 이유

ikbc.co.kr
2026. 9. 13. 오후 9:55
"10년 안에 인류 파멸"… AI 최전선 연구원들이 줄줄이 경고한 이유

AI 요약

AI 업계에서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류의 종말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 등 AI 수장들이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미국 NBC는 전 앤트로픽의 조 벤턴과 전 구글의 조쉬 엥겔스가 AI 발전의 급속화와 자율적 행동으로 인한 위험을 고발했다고 보도했으며, 두 사람은 모델평가·위협연구소(MET)에 합류해 관련 사안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앤트로픽의 제이콥 콕슨은 AI가 10년 안에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고, 오픈AI의 마커스 윌리엄스와 제프리 어빙 등도 규제와 개발 속도 조절 필요성을 강조하며 가까운 미래의 심각한 위험을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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